간호 면접 리허설북 3판
2판은 대학이 교육부에 낸 공식 보고서로 "면접이 어떻게 진행된다고 했는가"를 정리했습니다. 3판은 그 위에 네 대학 간호학과를 실제로 치른 선배들의 면접 후기 60건(2025·2026학년도)을 한 건씩 읽고 얹었습니다. 대학이 말한 것과 면접장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을 맞대어, 이 학생에게 실제로 날아올 질문을 다시 골랐습니다.
- 고전과 윤리의 사상가는 생기부 표기가 ‘길먼’입니다(‘철학으로 돌파하라’에서 읽은 길먼의 관점). 이전 판은 ‘길리건’으로 적었습니다. 인하대 개념 카드를 고쳤습니다. 책에서 읽은 학자가 누구인지 꼭 확인하세요.
- 아세트아미노펜 탐구는 2학년 동아리(케미) 기록입니다(이전: 1학년). 인하 I1을 고쳤습니다.
- 보건 과목은 1학년 2학기에 이수(공동교육과정, P)했습니다. 성신 S2(“간호 관련 과목을 왜 안 들었나”)를 ‘이수했다’ 답으로 바꿨습니다.
- 행동특성 문장과 학년을 맞췄습니다. “한 가지를 설명해 주면 그 이상을 해내는 학생”은 1학년, “학급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학생”은 2학년 기록입니다. 교실 청소 공약은 1학년 2학기 학급 부회장 때입니다. 인하 I7을 고쳤습니다.
- 탐구 위치 정정 — 우울증·PTSD 동반 사례는 2학년 상담심리의 이해(성신 S5), 간호사 소진 탐구는 3학년 고전과 윤리(아주 A7), 섬망은 3학년 심리학, 용혈성 빈혈·아밀레이스는 생명과학Ⅱ입니다(개념 카드 출처 표기).
- 이음 프로젝트 최종본 문구 “(AI를 통해 산출한) 데이터를 정확하게 판독하고”를 아주 A6에 반영했습니다.
A후기가 알려 준 다섯 가지
2판의 예측이 맞았던 것, 틀렸던 것, 새로 드러난 것을 먼저 정리합니다.
2026학년도 자기주도인재 후기 11건 중 9건에서 낮은 과목이나 성적 추이를 직접 물었습니다. 화학을 지목한 사례가 2건(2664 불합, 2665 최초합)입니다. 같은 질문에 붙은 사람과 떨어진 사람의 차이는 "친구들과 열심히 했다"(불합)와 "이론을 천천히 이해한 뒤 인형에게 설명하며 빈 곳을 찾았다"(최초합) — 방법이 구체적이었느냐였습니다. 화학Ⅰ 대본이 이 책 전체에서 1순위입니다.
후기 20건 중 첫 질문이 자기소개·지원동기였던 경우는 6건뿐이고, 12건에서 세특에 적힌 과학 개념을 "설명해 보세요"로 물었습니다(삼투, 세포호흡, 반응엔탈피, 촉매와 효소, 완충작용 등). 2026학년도 후기 10건 중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받은 사람은 1명입니다. 준비한 자기소개가 하나도 안 나와 무너진 불합 사례(3678)가 있습니다. 생기부의 모든 용어에 30초 정의를 붙여 두는 것이 인하대 대비의 전부입니다.
10건 모두 지원동기로 시작했고, 안락사·연명의료·존엄사 같은 생명윤리가 3건, 롤모델이 3건 나왔습니다. 한 합격자(896)는 "생기부 내용을 묻기보다 의견을 묻는 느낌이 강했다"고 썼습니다. 그런데 탐구를 물을 때는 꼭 한 단계 더 갑니다 — 당뇨를 조사했다면 "간호사가 환자의 생활습관 개선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나요?".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한 지원자(791)는 불합했습니다.
"몇 명이 참여했나요", "어떤 문제를 냈고 어떤 문제를 많이 틀렸나요", "친구들 반응은요? 실제로 접종을 많이 하던가요?"처럼 숫자와 반응을 끝까지 확인합니다. 미인정 지각(2744), 1학년 질병 지각·조퇴(2746), 점수가 낮았던 과목(2747)을 직접 물은 사례가 있고, 셋 다 최초합이었습니다 — 당황하지 않고 사실대로 짧게 답한 사람이 붙었습니다. 간호법·PA·1인당 환자 수·태움·응급실 문제 같은 간호 현안이 6건 나왔습니다.
노인 다약제(경희 894 충원합, 인하 3330 불합), 노인전문간호사(성신 2229 최초합), 정신적 돌봄(경희 898 충원합), 간호사 인권·태움·가스라이팅(인하 3682, 아주 2746, 성신 2662·2666 모두 최초합), 감염병 모델·통계 방법(경희 896 최초합, 성신 2230 답변 실패), 당뇨(경희 791 불합). 같은 주제로 붙은 사람과 떨어진 사람의 차이가 곧 이 학생의 준비물입니다. 아래 D 표에 정리했습니다.
B네 대학 후기 한눈에
숫자는 후기 본문에 적힌 질문을 직접 센 것입니다. 후기는 지원자의 기억에 의존하므로 실제보다 적게 기록됐을 수 있습니다.
| 대학 | 후기 | 결과 | 시간 | 첫 질문이 자소·동기 | 마지막 말 받음 |
|---|---|---|---|---|---|
| 경희대 | 10 | 최초 3 · 충원 4 · 불합 2 | 10분 내외 | 10 / 10 | 8 / 10 |
| 아주대 | 11 | 최초 6 · 충원 3 · 미기재 2 | 10분 (10~15) | 11 / 11 | 9 / 11 |
| 인하대 | 20 | 최초 9 · 충원 2 · 불합 9 | 7분 (6~10) | 6 / 20 | 9 / 20 |
| 성신여대 | 19 | 최초 10 · 충원 3 · 불합 5 | 10분 (9분 노크) | 9 / 19 | 11 / 19 |
| 대학 | 가장 많이 나온 질문 유형 | 이 대학에서 준비할 한 가지 |
|---|---|---|
| 경희대 | 가치관·인성 7 · 탐구를 간호사 역할로 연결 4 · 생명윤리 3 · 롤모델 3 · 경희대 관련 3 | 자기소개에 넣은 단어마다 30초 설명, 연명의료·안락사 입장 정리 |
| 아주대 | 한 활동 3단 이상 꼬리 7 · 간호 현안 6 · 희망 분야 이유 4 · 비전공 과목 세특 4 · AI 3 · 약점 직격 3 | 활동마다 숫자 하나·반응 하나·결과 하나 |
| 인하대 | 과학 개념 설명 12 · 리더십 어려움 11 · 독서 6 · 성적 추이 6 · 수학 세특 4 · 진위 확인형 디테일 4 | 생기부 용어 전부 30초 정의 카드 |
| 성신여대 | 개념 정의·설명 14 · 낮은 과목·성적 추이 13 · 생명윤리 4 · 간호 제도 4 · 통계·설문 방법 3 | 화학Ⅰ 대본, 통계 방법을 숫자로 설명 |
C합격과 불합격을 가른 것
후기 작성자 본인이 적은 "합격(불합격)한 이유"와 "팁"만 모았습니다.
떨어진 사람의 자기진단
붙은 사람의 방법
D이 학생의 생기부 × 실제 출제 흔적
왼쪽이 이 학생의 탐구 축, 가운데가 같은 주제가 실제로 나온 후기와 그 결과입니다. 오른쪽은 이 책에서 대비한 위치입니다.
| 생기부 축 | 후기에서 실제로 나온 질문 (결과) | 대비 위치 |
|---|---|---|
| 노인 · 다약제 | 노인 간호사의 역할은? — 다약제 답변 경희 894 충원 / 노인을 돌볼 때 갖춰야 할 역량 경희 897 충원 / 노인의 약물 부작용 탐구 설명 인하 3330 불합 / 노인전문간호사의 자질, 본인이 갖췄나 성신 2229 최초 / 고령화 만성질환 해결방안 성신 2669 불합 | 경희 K2 · 인하 I2 · 성신 S7 |
| 정신간호 · 돌봄 | 간호사의 정신적 돌봄 → 관련 장점 → 노력인가 타고난 것인가 경희 898 충원 / 인지행동치료란 성신 2229 최초 / 환자·보호자 방어기제 차이 성신 2665 최초 / 치매의 종류 성신 2666 최초 | 경희 K3 · 성신 S5 |
| 데이터 · 통계 | SIR 모델이 무엇이고 어떻게 조사했나 경희 896 최초 / 실험에서 통계적 검증을 어떻게 사용했나 — 답 못함 성신 2230 / 구체적으로 어떤 통계자료를 썼나 성신 2227 최초 / 설문에 몇 명 참여했나 성신 2668 불합 / 수학 세특(지수함수·약물감소함수·미적분) 인하 4건 | 성신 S3 · 인하 I3 |
| 화학 · CGM · 당뇨 | 당뇨 조사 → 간호사가 생활습관 개선에 어떻게 기여하나 — 답 못함 경희 791 불합 / 젊은 당뇨 탐구 성신 2664 불합 / 당뇨 AI 탐구 계기 인하 3331 최초 / 생체 완충작용 인하 3322·3330 | 경희 K6 · 인하 개념카드 |
| 윤리 · 감정노동 · 형평 | 간호사 인권 침해를 알아본 이유 인하 3682 최초 / 업무 과부화를 알고도 간호사인 이유 인하 3326 최초 / 태움 해결법 아주 2746 최초 · 성신 2666 최초 / 간호사 가스라이팅 구체 사례 성신 2662 최초 / 롤스로 본 장애인 의료불평등 인하 3681 최초 / 연명의료·안락사 경희 3건 · 성신 2건 | 경희 K4 · 아주 A7 · 인하 I8 |
| 리더십 · 학생자치 | 부회장·반장·기장으로서 어려웠던 점 인하 11 / 20 / 갈등 해결 방법 경희 791 / 학생회 3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아주 2740 최초 | 인하 I5 |
| 약점 · 화학Ⅰ | 화학 성적이 특히 낮은데 무엇이 어려웠고 어떻게 극복했나 성신 2664 불합 · 2665 최초 / 부족했던 과목을 어떻게 채웠나 아주 2747 최초 / 내신이 갈수록 하락한 이유 인하 3678 불합 | 성신 S1 · 마지막 장 1번 |
| 약점 · 2학년 질병결석 | 1학년 질병 지각·조퇴가 많은 이유 아주 2746 최초 / 질병지각·결석, 어디 아팠나 성신 2670 / 1~2학년 병결이 많은 이유 성신 2225 최초 | 아주 A5 · 마지막 장 4번 |
| 약점 · AI 활용 기록 | AI가 간호학에 미칠 영향 아주 2738 최초 / 간호 분야에 AI를 어떻게 활용 아주 2743 충원 / 의료 AI의 영향과 적용 성신 2661 최초 | 아주 A6 · 마지막 장 5번 |
E연습 순서 (3판 기준)
- 1순위 — 화학Ⅰ 대본. 성신 9/11, 아주·인하에서도 등장. 30초판과 60초판 두 개를 소리 내어 완성. (마지막 장 1번, 성신 S1)
- 2순위 — 개념 정의 카드 30장. 인하 12/20, 성신 14/19. 인하 장의 카드를 한 장씩 30초로. 모르면 "거기까지는 탐구하지 않았습니다"도 함께 연습.
- 3순위 — 활동마다 숫자·반응·결과 한 개씩. 아주·인하의 진위 확인형 꼬리 대비. 실제 보고서를 다시 열어 빈칸을 채울 것(이 책의 [ ] 표시).
- 4순위 — 가치관 세트. 연명의료·안락사 입장, 롤모델, 스트레스 관리, 간호사의 단점. 경희 대비.
- 5순위 — 대학별 10분 모의면접 세트. 마지막 장의 네 세트를 실제 시간(인하 7분, 나머지 10분)으로 돌리고 녹음.
면접 일정과 세부 진행은 각 대학의 2027학년도 모집요강과 수험생 유의사항으로 반드시 다시 확인하세요. 후기는 개인의 기억에 기반한 기록이며, 성신여대 후기 중 3건(2226 기회균형, 2231 학교생활우수자, 2670 EU면접형)은 다른 전형이라 참고로만 반영했습니다.
경희대학교 네오르네상스전형
후기 10건(2026학년도 7 · 2025학년도 3). 최초합 3 · 충원합 4 · 불합 2 · 미기재 1. 합격자 내신 1.5~1.98.
1현장 정보 — 후기에 적힌 그대로
2무엇이 몇 번 나왔나 (10건 중)
32판과 맞대어 본 결과
확인된 것. 경희대가 보고서에 쓴 "인성면접, 교과 지식 면접 아님"은 사실이었습니다. 한 최초합격자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 "생기부 내용을 묻기보다 의견을 묻는다는 느낌이 강해서 내 생각을 그대로 전달하려 했다. 서류기반 면접이지만 대부분 인적성 질문이 나온다."(896)
새로 알게 된 것 ① 자기소개의 단어 하나를 바로 잡습니다. 자기소개에서 SIR 모델을 말하자 "SIR 모델이 무엇인가요? 어떻게 조사했나요?"(896), 환자중심 간호를 말하자 "환자중심 간호가 뭐라고 생각하나요?"(899), 노인을 말하자 "노인을 돌볼 때 갖춰야 할 역량은?"(897). 자기소개에 넣는 단어는 전부 30초 설명이 준비된 단어여야 합니다.
② 지원동기를 가장 공들여야 합니다. "경희대는 지원동기를 대부분 물어보기 때문에 면접 직전에는 생기부 내용보다 지원동기를 완벽하게 준비하는 것을 추천"(895, 최초합).
③ 탐구는 결국 간호사의 역할로 끝납니다. 당뇨를 조사한 지원자에게 "각각 어떻게 치료하나요?" 다음에 "간호사가 환자의 생활습관 개선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요?"가 나왔고, 이 질문에 답을 못 한 지원자는 불합했습니다(791). 크리스퍼를 조사한 지원자에게는 "간호사가 유전자를 아는 게 중요할까요?"(899).
43판 신규 예상질문 — 이 학생 버전
후기에서 실제로 나온 질문을 이 학생의 생기부에 맞춰 바꿨습니다. 태그의 번호가 원래 질문이 나온 후기입니다.
자기소개에서 간호가 "치료가 환자의 일상에 도착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가요?
2판 C1의 마무리 문장입니다. 경희대는 자기소개의 핵심 단어를 그대로 되물으므로, 이 문장을 쓴다면 이 꼬리는 반드시 대비해야 합니다.
한 장면으로 답하게 하세요. "여러 과에서 약을 따로 처방받는 80대 환자를 생각했습니다. 처방은 과마다 정확해도 집에 가서 같은 성분을 두 번 먹거나, 약끼리 부딪히면 그 치료는 환자에게 도착하지 않은 것입니다. 저는 처방과 환자의 하루 사이를 이어 주는 사람이 간호사라고 생각했습니다."
- 꼬리 1그건 의사나 약사의 일 아닌가요?역할을 나눠서 답합니다. "처방은 의사, 조제와 복약지도는 약사가 합니다. 그런데 그 약을 먹은 뒤 환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매일 곁에서 보는 사람은 간호사입니다. 저는 그 관찰이 다시 처방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역할을 말한 것입니다."
- 점검자기소개에 넣을 단어 목록다약제 · 약물 상호작용 · 지지치료 · 섬망 · 감정노동 · 양성예측도 · 전환기 케어. 넣은 단어마다 30초 정의가 있어야 합니다(인하대 장의 개념 카드 참고). 설명이 자신 없는 단어는 자기소개에서 빼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나요? — 그렇다면 노인 간호사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894 지원자는 "다약제복용은 5개 이상의 약물을 동시에 복용하는 것으로, 몸이 약하신 고령층에게 더 위험하다"고 답해 충원합했습니다. 이 학생은 같은 주제를 3학년 내내 탐구했으므로 한 단계 더 깊게 갈 수 있습니다.
"노인 환자의 약을 '처방된 약'이 아니라 '실제로 먹고 있는 약'으로 관리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동아리에서 80대 이상 환자의 평균 복용 약물 수와 처방 중복률을 찾아봤는데 [보고서의 실제 수치 한 개]였습니다. 노인은 간과 신장 기능이 떨어져 약이 몸에 오래 머물고, 여러 과에서 따로 처방을 받기 때문에 같은 성분이 겹치거나 약끼리 작용을 바꾸는 위험이 커집니다. 노인 간호사의 역할은 그 위험을 가장 먼저 발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꼬리 1 · 897노인을 돌볼 때 갖춰야 할 역량은 무엇인가요?897 지원자는 "친절함과 공감, 문제해결능력"이라고 답했습니다 — 누구나 할 수 있는 답입니다. 이 학생은 탐구에서 나온 역량을 말하게 하세요: ① 조용한 변화를 보는 관찰력 — 섬망 중 저활동형은 조용해서 오히려 놓치기 쉽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② 설명하는 능력 — 복약 교육은 환자가 이해해야 끝납니다. ③ 기다리는 태도 — 멘토 활동에서 배운 "충분한 사고 시간을 존중하는 것".
- 꼬리 2그 위험을 줄이려면 구체적으로 무엇이 필요할까요?2판 성신 Q2의 두 단계 — ① 처방 단계: 다른 과 처방까지 한눈에 보이는 통합 조회 전자의무기록 ② 복용 단계: 전담 간호사가 주도하는 복약 이행도 체크리스트와 환자가 부작용 징후를 스스로 기록하는 자가 간호 회복 모델.
간호사의 정신적 돌봄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 그와 관련한 본인의 장점은? — 그 장점은 노력해서 얻은 건가요, 타고난 건가요?
898 지원자가 실제로 받은 3단 질문입니다. 본인은 "뻔한 말", "했던 말을 반복했다",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자평했습니다. 이 학생에게는 2학년 진로활동과 3학년 심리학이라는 정확한 재료가 있습니다.
정신적 돌봄을 "불안을 달래 주는 것"으로 말하면 뻔해집니다. "정신적 돌봄은 환자가 자기가 어디에 있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다시 알게 해 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섬망을 공부하면서 시계, 달력, 가족사진 같은 비약물적 중재가 지남력을 회복시킨다는 것을 알았고, 올리버 색스의 책에서는 진단명이 환자의 이야기를 담지 못하는 한계를 봤습니다. 약이 증상을 다룬다면, 간호사는 환자가 자기 이야기를 잃지 않게 돕는다고 생각합니다."
- 꼬리 1그와 관련한 본인의 장점은요?"의사소통 능력과 공감 능력"(898의 답)이 아니라 관찰으로. "눈에 띄는 것보다 조용한 변화를 보는 편입니다. 학급 대청소 때 제 구역이 끝나면 마무리가 안 된 다른 구역이 눈에 들어와서 거기까지 했습니다. 담임선생님이 행동특성에 그 장면을 적어 주셨습니다."
- 압박 · 898 실제그 장점은 노력해서 얻은 건가요, 타고난 건가요?둘 중 하나를 고르지 말고 "성향으로 시작했고, 탐구하면서 기술로 바꿨다"로. "원래 주변을 살피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활동형 섬망을 공부하면서 조용한 환자를 놓치지 않는 것은 성격이 아니라 훈련해야 하는 기술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의식적으로 연습하는 부분입니다."
연명의료 중단(또는 안락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경희대에서 가장 자주 나온 의견형 질문입니다. 896은 "안락사 찬성" → "안락사를 도입했을 때 부작용은?"까지 갔고, 790은 호스피스를 말했다가 "안락사와 존엄사 중 호스피스 간호사는 어느 쪽을 중시해야 하나" → "환자가 고통스러워 연명치료를 중단하면 그것도 존엄사인가"로 토론이 됐습니다.
① 개념부터 구분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연명의료 중단은 연명의료결정법(2018년 시행)에 따라 환자의 뜻에 따라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하지 않는 것으로 합법이고, 약물로 생명을 끝내는 적극적 안락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 구분을 먼저 말하는 것만으로 답의 수준이 달라집니다.
② 입장. "연명의료 중단은 환자의 자기결정을 존중한다는 점에서 찬성합니다. 적극적 안락사에는 신중합니다. 고전과 윤리 탐구에서 개인의 선택처럼 보이는 것이 사실은 조건이 만든 결과일 수 있다는 것을 배웠는데, 통증 조절이나 돌봄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내린 결정이 온전히 자유로운 선택인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③ 간호사의 역할로 끝내기. "『숨결이 바람 될 때』를 읽으며,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지 결정하는 것도 치료의 일부라고 느꼈습니다. 간호사는 그 결정을 대신하는 사람이 아니라, 환자가 충분히 알고 결정할 수 있게 곁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압박 · 896 변형그럼 환자가 원해도 막겠다는 건가요?"막겠다는 것이 아니라, 그 결정 뒤에 조절되지 않은 통증이나 돌봄의 공백이 있지는 않은지를 먼저 살피겠다는 뜻입니다. 그걸 확인하는 것이 환자 곁에 가장 오래 있는 간호사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꼬리 · 790 변형완치가 어려운 환자에게 간호사가 할 수 있는 것은?생기부의 테이삭스병 지지치료로 답합니다. "완치법이 없는 질환에서는 영양 공급, 호흡 관리 같은 지지치료가 핵심 치료입니다. 낫게 하지 못해도 남은 삶의 질을 지키는 것이 치료라는 걸 그때 알았습니다."
롤모델(존경하는 인물)이 있다면 이유와 함께 말해 주세요.
896은 "롤모델이 딱히 없다. 우리 모두 롤모델이 될 수 있다"고 답하고도 최초합했지만, 이건 다른 답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899는 나이팅게일과 동시대 인물인 클라라 바턴을 들었습니다.
생기부에 이미 있는 사람을 고르세요. 새 인물을 끌어오면 꼬리질문에서 밑천이 드러납니다. 추천은 올리버 색스 — "진단명 뒤에 있는 환자 한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기록한 사람입니다. 저는 그 책을 읽고 정신의학 간호의 확장을 탐구했습니다."
형식: 인물 → 그 사람의 행동 하나 → 내가 따라 한 것 하나. 따라 한 것이 생기부에 있어야 답이 완성됩니다.
연속혈당측정기를 탐구했군요. 간호사가 당뇨 환자의 생활습관 개선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요?
791 지원자가 "대답 못 함"으로 기록한 바로 그 질문입니다. 이 학생의 화학Ⅱ 탐구에서 그대로 나올 수 있습니다.
"측정기가 숫자를 준다고 생활습관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제가 탐구하면서 알게 된 것은 연속혈당측정기가 혈액이 아니라 조직액의 포도당을 재기 때문에 실제 혈당보다 늦게 반응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간호사가 할 일은 환자가 숫자 하나가 아니라 흐름을 읽도록 가르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식사 후와 운동 후에 수치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환자 스스로 기록하고, 그 패턴을 간호사와 함께 보는 것입니다. 제가 3학년에 제안한 '환자 주도적 자가 간호' 모델과 같은 생각입니다."
- 꼬리 · 899 변형간호사가 그런 기계 원리까지 알아야 하나요?"수치가 틀릴 수 있는 상황을 알아야 환자를 지킬 수 있습니다. 급하게 혈당이 떨어지는 구간에서는 측정기가 늦게 알려 줄 수 있으니, 증상과 수치가 안 맞으면 손가락 채혈로 다시 확인하라고 알려 줄 수 있는 사람이 간호사입니다."
병동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떻게 관리할 건가요? / 간호사라는 직업의 단점이 있다면?
893은 "평소 산책으로 해소"라고 답했습니다(불합). 898은 "간호사의 단점"을 받고 "생명을 다루는 일이라 소명의식을…"으로 흐렸습니다(충원). 이 학생은 감정노동 탐구가 있어 두 질문을 모두 한 단계 높일 수 있습니다.
개인 방법 한 줄 + 탐구에서 배운 것 한 줄. "저는 [실제로 쓰는 방법 한 가지]로 풉니다. 다만 고전과 윤리 탐구에서, 돌봄 직업의 소진은 개인이 약해서가 아니라 감정을 계속 요구하는 구조에서 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혼자 참기보다 동료와 나누고, 회복할 시간을 지키는 것도 제 일의 일부로 생각하겠습니다."
단점 질문에는 숨기지 말고 인정합니다. "감정적으로 소진되기 쉬운 직업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게 피할 이유가 아니라 바꿔야 할 조건이라고 생각해서 탐구했습니다."
간호학과에서 배우는 과목을 알고 있나요? 어떻게 알았나요? / 경희대가 지원자를 꼭 뽑아야 하는 이유는?
898이 "홈페이지에서 관심 있는 과목을 찾아봤다"고 하자 면접관 두 분이 웃었다고 합니다 — 감점이 아니라 호감으로 읽힙니다. 895(최초합)는 "경희대에 한방간호학개론이 개설된 것으로 안다"며 자기 탐구와 연결했습니다.
면접 전에 경희대 간호과학대학 홈페이지 교육과정표를 직접 열어 과목명 두 개를 확인하게 하세요(895가 말한 한방 관련 과목이 올해도 있는지 포함). 이 학생에게 맞는 연결은 정신간호학과 노인·지역사회 관련 과목입니다. "어떻게 알았나"에는 "면접을 준비하며 홈페이지 교육과정을 찾아봤습니다"라고 솔직하게.
뽑아야 할 이유는 2판 Q13 — 의대·한의대·치대·약대·간호대가 한 캠퍼스에 있는 구조와 다약제·통합 기록·전문 분야 간 협력이라는 이 학생의 3학년 탐구를 연결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 안 물어보면?
895 최초합격자는 마지막 말을 질문받지 못했지만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려도 될까요?"라고 먼저 여쭤보고 답했습니다. 준비한 20초를 버리지 마세요. 내용은 2판 C5 — 앞에서 못 꺼낸 활동 하나를 20초로 + 경희대 한 줄. "면접이 즐거웠다", "감사하다"만으로 끝낸 불합 사례(893, 898)가 있습니다.
52판에서 이어지는 핵심 — 공식 예시문 12개 한 줄 정리
경희대가 보고서에 공개한 예시문입니다. 답변 전문은 2판 05장. 3판에서는 후기와 겹치는 문항에 표시만 더했습니다.
| 번호 | 공식 예시문 | 이 학생의 소재 · 한 줄 |
|---|---|---|
| Q1 | 가장 흥미를 가졌던 과목, 주도적으로 이수한 과목 | 생명과학 — 테이삭스병 지지치료. 3학년 화학Ⅱ·생명과학Ⅱ·심리학·고전과 윤리 "몸, 마음, 판단을 같이" |
| Q2 | 깊게 탐구한 활동 하나 | 고전과 윤리 — 친절을 강조할수록 왜 소진되는가. 원인은 구조 |
| Q3 | 세특 속 독서의 인상적인 부분 | 『숨결이 바람 될 때』 ·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 『아픔이 길이 되려면』 · 『죽음의 수용소에서』 |
| Q4 | 개념이 쓰이는 실제 사례 (공식 꼬리) | 개념마다 실제 장면 한 줄. 후기 791·899에서 "간호사 역할" 꼬리로 확인됨 |
| Q5 | 근거와 반대 사례 (공식 꼬리) | 주장마다 반대 사례를 스스로 대기. 후기 896의 "부작용은?"이 같은 유형 |
| Q6 | 문제 해결 방법, 실패 원인 | 가족 3명 표본 · 전도성 고무 · 수행평가 앱. "시작 가정이 너무 단순했다" |
| Q7 | 협업 성과와 본인 역할 | 비타민C·신장결석 — 조장, 주제를 "확인할 수 있는 하나"로 좁힘 |
| Q8 | 미인정 지각 이유 | 미인정 0. 2학년 질병결석 4일 대비 — 마지막 장 4번 |
| Q9 | 끝까지 책임진 경험 | 1학년 2학기 학급 부회장 “1주일에 한 번 교실 청소” 공약 · 축제 뒤 정리 총괄(2학년) |
| Q10 | 팀 내 갈등 해결 | 복장 개정 캠페인 · 동물실험 토론. 후기 791에서 실제 출제 |
| Q11 | 이타심 인정받은 경험 | 행동특성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학생" · 영어 멘토 동료평가. 후기 899 "남을 도운 경험" |
| Q12 | 리더십의 보람과 어려움 | 세월호 추모행사 · 맡긴 일이 안 돌아올 때 "왜 못 했는지 먼저 묻기" |
아주대학교 ACE전형
후기 11건(2026학년도 1 · 2025학년도 10). 최초합 6 · 충원합 3 · 미기재 2. 불합 기록은 없지만, 충원합 셋의 "아쉬웠던 점"이 곧 감점 지점입니다.
1현장 정보 — 후기에 적힌 그대로
2무엇이 몇 번 나왔나 (11건 중)
3아주대 꼬리질문의 생김새
2판은 아주대의 핵심을 "주도성"으로 봤습니다. 후기를 보면 주도성은 "구체적으로"를 몇 번 견디느냐로 확인됩니다. 실제 흐름 세 개:
2738 · 최초합
2739 · 충원합
2747 · 최초합 —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지만 주변 친구들이 '나 어제 하고 왔다'고 말해 줘 뿌듯했다"고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43판 신규 예상질문 — 이 학생 버전
1학년 때 간호법과 PA 간호사를 조사했군요. 간호사의 근무환경은 어떻다고 생각하나요?
이 학생의 1학년 기록이 2739의 실제 3단 흐름과 정확히 겹칩니다. 거의 확실하게 대비해야 할 세트입니다.
"간호사 한 명이 맡는 환자가 많은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본 자료에서는 간호사 1인당 환자 수가 미국은 5명 수준, 우리나라는 16명 수준이었습니다. 환자를 오래 관찰할 시간이 없으면 제가 관심을 둔 조용한 변화나 복약 문제를 놓치게 됩니다."
수치 출처: 메디게이트뉴스 보도(미국 5.3명, 한국 16.3명). 병원 종류·조사 연도에 따라 다르므로 "제가 본 자료에서는"을 붙여 말하게 하세요.
- 꼬리 1 · 2739PA 간호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의사의 진료를 지원하는 간호사입니다. 수술 보조나 처치 등 원래 의사가 하던 일 일부를 맡습니다. 2025년 6월 간호법이 시행되면서 '진료지원업무'라는 이름으로 법에 근거가 생겼고, 구체적인 업무 범위와 교육 기준은 이후 따로 정해지고 있습니다."
- 압박 · 2739그럼 PA 간호사는 의사에 가깝나요, 간호사에 가깝나요?2739는 "간호사에 가깝다"고만 답했습니다. 이 학생은 이유를 붙이게 하세요. "간호사라고 생각합니다. 하는 일이 의사의 일과 겹쳐도, 환자를 처치의 대상이 아니라 회복 과정 전체로 보는 관점은 간호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업무 범위가 분명하지 않으면 책임도 불분명해지므로,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 꼬리 · 2740적정한 1인당 환자 수는 몇 명이고, 근거는요?숫자를 지어내지 말고 기준을 말합니다. "정확한 숫자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미국 캘리포니아주처럼 병동 종류별로 간호사 1명당 환자 수를 법으로 정한 곳이 있습니다. 저는 숫자 하나보다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달라지는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학년 동아리에서 노인 다약제 복용을 분석했는데, 데이터는 몇 명 규모였고 가장 놀란 숫자는 무엇이었나요?
2판 아주 Q1("주제는 누가 정했나")의 다음 단계입니다. 아주대는 "몇 명", "어떤 문제"까지 갑니다.
보고서를 다시 열어 아래 세 칸을 반드시 채워 두게 하세요. 이 칸이 비면 진위 확인에서 흔들립니다.
· 자료의 출처: [기관 또는 논문 이름]
· 평균 복용 약물 수: [숫자] / 처방 중복률: [숫자]
· 가장 놀란 점 한 문장: [예: 중복 처방이 생각보다 흔했다 등, 실제 느낀 것]
기억이 흐리면 "정확한 기관명은 지금 확실하지 않습니다"라고 먼저 말하고 어떤 지표를 봤는지를 말합니다. 지어내면 다음 꼬리에서 무너집니다.
3학년 봉사에서 건강 캠페인과 설문조사를 운영했는데, 친구들 반응은 어땠나요? 실제로 행동이 바뀌었나요?
2747의 정직한 답이 모델입니다. "설문으로 확인한 것은 [설문에서 나온 실제 결과 한 가지]였습니다. 행동이 실제로 바뀌었는지는 끝까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알게 된 것이 정보를 주는 것만으로는 행동이 바뀌지 않는다는 점이었고, 3학년에 어린이 심폐소생술 자료를 분석할 때 색칠놀이처럼 직접 해 보게 하는 형식을 제안한 이유가 됐습니다."
확인 못 한 것을 인정하고 → 거기서 배운 것 → 다음 활동으로 이어진 것. 이 순서가 아주대 대인역량·의사소통 점수입니다.
간호사가 되기 위해 부족했던 점을 채웠다고 했는데, 어떤 점이 부족했나요?
2747은 "생명과학 점수가 다른 과목에 비해 낮아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포기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로 답했고 최초합했습니다. 이 학생에게는 화학Ⅰ이 같은 자리입니다.
"2학년 화학Ⅰ이 부족했습니다. 개념을 외워서 문제에 맞추는 방식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피하지 않고 3학년에 화학Ⅱ를 선택했고, 이번에는 연속혈당측정기 같은 실제 장치와 연결해 원리를 이해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화학Ⅱ는 원점수 100점을 받았습니다."
60초판과 꼬리는 마지막 장 1번. 아주대에서는 30초판이면 충분합니다.
2학년 때 질병 결석이 4일 있네요. 어디가 아팠던 건가요?
2746은 "1학년 때 질병 지각·조퇴가 많은 이유"를 받고 "비염이 악화돼 수술과 검사 때문에 빠졌다"고 담담히 답해 최초합했습니다. 2744는 미인정 지각 1회를 받고 "처음 있는 일이라 매우 당황"했지만 앞으로의 다짐으로 수습해 최초합했습니다.
세 문장이면 끝납니다. ① 사유 한 문장: [실제 사유, 진단명은 말하고 싶은 만큼만] ② 공백을 메운 방법: "빠진 수업은 [실제로 한 방법]으로 따라잡았습니다." ③ 결과: "그 학기 생활과 윤리 1등급이 그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학생은 3년간 미인정 기록이 없으므로 당황할 이유가 없습니다. 짧고 담담하게.
AI가 간호학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하나요? 그 기술로 생기는 문제는요?
2738은 "윤리적 문제, 오작동이나 편향된 데이터로 인한 오류가 심각한 결과를 낳을 수 있어 최종 진단은 의료진과 함께"라고 답했습니다. 이 학생은 여기에 자기 탐구 두 개를 이을 수 있습니다.
① 영향: "기록과 계산 같은 반복 업무는 줄어들 것입니다. 그만큼 수치가 이 환자에게 무슨 뜻인지 해석하는 역할이 커진다고 봤습니다. 이음 프로젝트에서도 AI를 통해 산출한 데이터를 정확하게 판독하고 환자 맞춤형으로 해석하는 간호사의 역량이 중요해진다고 정리했습니다."
② 문제: "저는 가상 환자 사례를 AI로 설계해 본 적이 있는데, 형태는 그럴듯했지만 사실인지는 별개여서 논문으로 하나씩 검증했습니다. 그리고 영어 에세이에서 의료진의 무의식적 편견이 통증 관리와 생존율에 영향을 준다는 자료를 봤는데, 그런 편견이 담긴 기록으로 AI를 학습시키면 편견이 자동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③ 결론: "그래서 AI가 만든 결과에는 사람이 검증하는 단계가 반드시 붙어야 합니다."
- 압박그 탐구도 AI가 대신 해 준 것 아닌가요?"AI로 만든 것은 사례의 뼈대였고, 내용이 맞는지는 제가 논문으로 확인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설은 빨리 만들 수 있어도 근거는 사람이 확인해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고전과 윤리 시간에 돌봄 직업군의 감정 소진을 다뤘는데, 태움 같은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2746은 심리학 세특의 태움 탐구를 받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간호사 인력 확충"이라고 답해 최초합했습니다.
이 학생의 감정노동 탐구는 같은 결론에 원인 분석을 더할 수 있습니다. "태움을 개인의 성격 문제로 보면 해결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탐구의 결론은, 감정을 계속 요구받으면서 회복할 시간은 없는 구조가 소진을 만들고, 소진된 사람이 다시 다른 사람에게 날카로워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해법도 ① 인력과 회복 시간의 보장 ② 공감 피로 예방 교육 ③ 조직 차원의 상담 체계처럼 구조에 있어야 한다고 봤습니다."
간호사라는 직업과 수학(확률과 통계)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나요?
2747은 "간호사와 수학의 연결"을 받고 주사 각도와 흡수 속도로 답했습니다. 합격자의 팁: "간호사와 직접 연결되어 있지 않은 과목도 모두 준비해 가면 좋겠다."
이 학생의 가장 강한 카드는 조건부확률로 본 진단검사입니다. "검사가 양성이라고 모두 환자는 아닙니다. 검사의 정확도는 같아도 그 병이 드문 집단에서는 양성이 나와도 실제 환자일 확률이 낮아집니다. 간호사는 결과를 받은 환자에게 이 차이를 설명해야 하는 사람이라 이 개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숫자 예시는 성신여대 장 S3.
보조 카드: 카페인 각성 곡선을 미분계수로 해석한 것 — "효과가 가장 빠르게 오르는 순간을 기울기로 찾을 수 있다."
아주대에 입학하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 아주대의 실습 환경이나 특색을 알고 있나요?
2판 Q6의 축 — 대학과 아주대학교병원이 붙어 있는 구조, 권역응급의료센터·권역외상센터 — 에 이 학생의 두 관심(아나필락시스 대응, 고령 환자 복약 관리)을 걸어 "응급과 만성이 한 곳에서 만나는 현장을 학부 때부터 보고 싶다".
후기에는 교내 학습 제도를 입학 후 계획으로 말한 사례(2742)와, 마지막 말에서 아주대의 인재상 표현을 인용한 사례(2747)가 있습니다. 입학처·학과 홈페이지에서 제도 이름 하나와 인재상 문장 하나를 직접 확인해 한 줄씩 준비하게 하세요. 후기의 표현을 확인 없이 그대로 쓰지는 마세요.
52판에서 이어지는 핵심 문항 한 줄 정리
| 번호 | 질문 | 핵심 한 줄 |
|---|---|---|
| Q1 | 다약제 주제는 누가 정했나 · 데이터 신뢰성 · 인지저하 환자에게도 적용되나 | 한계 인정 후 "보호자·방문간호를 포함한 돌봄 단위"로 그 자리에서 수정 — 3판 A2와 세트 |
| Q2 | 가족 3명 대상 실사구시 — 방법에 문제는 없었나 | "결론이 아니라 관찰이었습니다." 다시 설계한다면 대상·비교·척도 |
| Q3 | 자율활동에서 왜 아나필락시스였나 · AI 설계 타당성 | 환경 문제를 임상 문제로 끌어옴. AI는 뼈대, 검증은 논문 |
| Q4 | 부원일 때와 부장일 때 무엇이 달라졌나 | "맡은 일을 끝내는 것"에서 "맡길 일을 나누는 것"으로 |
| Q5 | 수행평가 앱 — 무엇을 못 했나 | 못 한 기능을 구체적으로 → "정보가 흩어지면 사람이 실수한다" → 통합 기록 제안 |
| Q6 | 왜 아주대인가 | 응급과 만성이 한 곳에서 만나는 현장 — 3판 A9 |
인하대학교 인하미래인재(면접형)
후기 20건(2026학년도 10 · 2025학년도 10). 최초합 9 · 충원합 2 · 불합 9. 네 대학 중 불합 기록이 가장 많아, 어디서 떨어지는지가 가장 잘 보이는 대학입니다.
1현장 정보 — 후기에 적힌 그대로
2무엇이 몇 번 나왔나 (20건 중)
32판과 맞대어 본 결과
확인된 것 — "진위 확인". 2판은 인하대 보고서의 "제출서류 진위여부 확인"을 근거로 구체성이 곧 점수라고 봤습니다. 후기가 그대로 보여 줍니다. 나무 심기 봉사를 한 지원자에게 "어떤 돈으로 나무를 샀나요?" — 본인이 "진위여부 판단을 위한 질문이었던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3679, 최초합). 아세트아미노펜 독성을 탐구한 지원자에게 "과다복용량이 얼마인지 아나요?"(3677), 혈액응고 실험을 한 지원자에게 "조건을 어떻게 세웠나요?"(3676).
새로 알게 된 것 ① 준비한 첫 질문이 안 나옵니다. 7분이라 인사 뒤 곧바로 세특으로 들어갑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등 예상한 질문이 하나도 안 나와 매우 당황한 상태로 답변을 매끄럽게 하지 못한 것이 패착"(3678, 불합).
② 생기부의 과학 개념을 정의하라고 합니다. 삼투, 세포호흡, 반응엔탈피, 촉매와 효소, 완충작용, 산염기 불균형, PET-CT. "활동 위주로만 준비하지 말고 기초 과목 지식(생명과학, 화학 등)도 많이 알아 가라"(3325, 불합).
③ 행동특성과 1학년 기록까지 봅니다. "행동특성까지 꼼꼼히"(3326), "1학년 세특과 짧게 적힌 활동도 꼼꼼히"(3681), "교수님마다 세특형·행특형 스타일이 다른 것 같다, 둘 다 준비"(3328).
"그 부분은 제가 탐구한 범위 밖이라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제가 확인한 것은 ~까지입니다."
"정확한 수치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다만 제가 본 자료에서는 ~한 경향이었습니다."
43판 신규 예상질문 — 이 학생 버전
7분 안에 보통 4~6문항입니다. 답은 30초, 첫 문장이 결론이어야 합니다.
2학년 동아리에서 아세트아미노펜의 pH에 따른 용해도를 탐구했다고 되어 있는데, 설명해 보세요.
3677은 아세트아미노펜 독성을 준비한 대로 설명한 뒤 "과다복용량이 얼마인지 아나요?"를 받고 당황했지만, 조사하며 스쳐 본 수치를 기억해 답했습니다. 이 학생의 2학년 동아리(케미) 기록(아세트아미노펜의 양쪽성과 pH별 용해도 → 이부프로펜과의 작용 기전 비교 → 폐의약품 토양 산성화)도 같은 약입니다.
생기부에 적힌 결론을 본인 말로 한 문장 → 왜 궁금했는지 → 어디까지 넓혔는지. "흔히 먹는 해열진통제가 몸 안에서 어떻게 녹고 흡수되는지 궁금했습니다. [생기부의 양쪽성·용해도 결론을 한 문장으로]. 그 뒤 이부프로펜과 작용 기전을 비교했고, 먹고 남은 약이 버려질 때 토양을 산성화시킨다는 데까지 관심을 넓혔습니다."
주의 — 화학 교수가 따질 수 있는 문장. 생기부의 “산성 환경에서 이온화가 촉진되어 용해도가 증가”는 정밀하게 보면 논란이 될 수 있습니다(아세트아미노펜의 페놀성 –OH는 pKa 약 9.5라 염기성 쪽에서 이온화가 커짐). 실제 보고서를 다시 열어 관찰한 결과와 그 해석을 나눠 말하게 하고, 되물으면 “그 부분은 제 해석의 한계일 수 있습니다. 다시 한다면 pKa를 먼저 확인하겠습니다”로 답하게 하세요. 자세한 대비는 모의고사 인하 소재 2-C.
- 꼬리 · 3677 실제과다복용하면 왜 위험한지, 최대 용량은 아나요?동아리 탐구 범위 밖일 수 있으니, 아는 만큼만. 참고 지식: 아세트아미노펜은 대부분 간에서 안전한 형태(글루쿠로니드화·황산화)로 바뀌어 배출되는데, 양이 많으면 이 경로가 포화되고 독성 대사물이 쌓여 간세포를 손상시킵니다. 성인 하루 최대 용량은 일반적으로 4g(4,000mg)으로 안내됩니다. 탐구하지 않은 내용이면 위의 "모를 때 쓰는 문장"으로.
노인의 다약제 복용에 대해 탐구했는데, 설명해 주세요.
정의: "한 환자가 여러 약을 동시에 복용하는 상태입니다."
왜 노인에게 더 위험한가(기전): "나이가 들면 간의 대사 능력과 신장의 배설 능력이 떨어져 약이 몸에 더 오래 머뭅니다. 거기에 만성질환이 여러 개라 여러 과에서 따로 처방을 받으니, 같은 성분이 겹치거나 약끼리 작용을 바꾸는 약물 상호작용이 생깁니다."
수치: "제가 찾은 자료에서 80대 이상의 평균 복용 약물 수는 [숫자], 처방 중복률은 [숫자]였습니다."
대안: "그래서 다른 과 처방까지 한 번에 보이는 통합 조회 기록과, 전담 간호사가 확인하는 복약 이행도 체크리스트를 제안했습니다."
- 꼬리 · 3323 변형약물 농도와 지수함수는 어떤 관계인가요?3323(최초합)이 받은 질문입니다. "몸속 약물 농도는 일정 시간마다 일정 비율로 줄어서 지수함수처럼 감소하고, 절반이 되는 시간이 반감기입니다. 노인은 대사와 배설이 느려 반감기가 길어지기 때문에, 같은 간격으로 먹으면 약이 다 빠지기 전에 다음 약이 들어와 쌓일 수 있습니다." — 이 학생의 수학 기록과 다약제 탐구를 한 번에 잇는 답입니다.
카페인 각성 곡선을 미분으로 해석했다고 했는데, 설명해 보세요. / 사망률 데이터를 왜 로그 변환했나요?
인하대에서 수학 세특은 20건 중 4건 — 지수함수 그래프(3675), 미적분 영상(3676), 약물감소함수(3680), 약물 농도와 지수함수(3323).
카페인: "카페인은 졸음 신호를 보내는 아데노신의 수용체를 막아 각성시킵니다. 시간에 따른 각성 정도를 곡선으로 보면, 어느 순간의 미분계수, 즉 접선의 기울기가 그때 효과가 얼마나 빠르게 변하는지를 알려 줍니다. 기울기가 가장 큰 시점이 효과가 가장 빨리 오르는 때입니다."
로그 변환: "나이대별 사망률은 값의 차이가 너무 커서 그대로 그리면 작은 값인 영유아 구간의 변화가 거의 안 보입니다. 로그를 취하면 작은 값 구간의 변화도 비율로 비교할 수 있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비타민C와 신장결석 실험에서 조건은 어떻게 세웠고, 결석이 생긴 정도는 무엇으로 비교했나요?
2판 인하 Q1의 실험 설명 다음에 올 질문입니다. 3676(불합)은 "조건은 온도와 습도"라고만 답했고 스스로 "구체적이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 pH를 어떻게 바꿨나: [사용한 용액과 pH 값]
· 옥살산 농도 조건: [몇 단계, 어떤 농도]
· 결석 생성을 무엇으로 비교했나: [침전량 · 탁도 · 눈으로 관찰 등]
· 조원 중 내가 맡은 부분: pH와 옥살산 농도 조건을 나누어 비교하는 부분(2판)
이 네 줄을 순서대로 20초 안에 말할 수 있으면 진위 확인은 끝납니다.
생활복지부 부장(학급자치회 회장)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인하대 최다 빈출 인성 질문입니다. 합격 사례(3681)는 구체적 갈등 장면 → 내가 낸 절충안 → 결과로 답했습니다("축제 소품팀과 진행팀의 업무 분담 갈등 → 진행팀이 소품 준비 일부에 참여하는 절충안 →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이 학생: "맡긴 일이 돌아오지 않을 때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처음엔 제가 대신 했는데 다음에도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왜 못 했는지를 먼저 물었고, 일이 몰려 있으면 나누고 방법을 모르면 같이 한 번 해 봤습니다." 여기에 [실제 행사 이름 하나 — 세월호 추모행사, 복장 개정 캠페인 중]을 붙여 장면으로.
3학년에 성적이 올랐는데 비결이 무엇인가요? / 화학Ⅰ은 왜 낮았나요?
3682(최초합)는 "수업 내용을 노트에 적어 복습하고, 가장 낮았던 수학을 올리는 데 집중했다"고 답했습니다. 이 학생은 방법의 전환을 말할 수 있습니다: "2학년 때는 수업을 따라가는 데 시간을 썼고, 3학년에는 먼저 질문을 세우고 수업에서 답을 찾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화학Ⅱ에서 '연속혈당측정기는 어떻게 작동하지'를 먼저 물으니 산화·환원이 외울 내용이 아니라 답의 일부가 됐습니다."
화학Ⅰ은 마지막 장 1번의 30초판. 3678(불합)의 팁: "내신이 하락 곡선이면 무조건 그에 대한 질문이 나온다."
담임선생님이 "학급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학생 중 한 명"이라고 쓰셨는데, 그렇게 평가하신 사례가 있을까요?
3329(최초합)는 "목표가 있으면 이 학생처럼 행동하라고 추천한다", "이타적인 학생"이라는 행특 문장의 근거를 각각 물었습니다.
행특 문장마다 장면 하나를 짝지어 둡니다.
· "학급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학생 중 한 명"(2학년) → 1학기 학급자치회 회장으로 담임선생님을 도와 학급을 운영한 일, 스포츠 한마당 반티 선정과 학기 말 마니또 활동을 기획한 일. 책임감의 뿌리로는 1학년 2학기 학급 부회장 때 “1주일에 한 번 교실 청소”라는 어려운 공약을 지킨 일
· "마무리가 필요한 다른 구역에서도 솔선수범"(2학년) → 대청소 때 자기 구역이 끝나면 다른 구역까지
· "한 가지를 설명해 주면 그 이상을 해내는 학생"(1학년) → 1학년 동아리에서 DNA 추출 실험을 스스로 제안하고,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자 실험 전 과정을 되짚어 원인을 분석한 일
· "수행평가 공지 도우미"(1학년) → 수행평가 내용을 미리 안내하고 전날 단체 채팅방에 일정을 공지한 일
돌봄 직업군의 감정 소진을 탐구했군요. 그런 어려움을 알면서도 간호사를 하려는 이유는요?
3682는 "간호사의 인권 침해 문제를 알아본 이유"를, 3326은 "간호사 업무과부화의 힘듦을 알고도 간호사를 계속 희망한 이유"를 받았고 둘 다 최초합했습니다.
"오히려 알고 나서 더 하고 싶어졌습니다. 소진이 개인이 약해서가 아니라 구조에서 온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건 참아야 할 운명이 아니라 바꿀 수 있는 조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 조건을 아는 상태로 들어가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생활과 윤리에서 의료 폐기물 문제를 싱어·테일러·아리스토텔레스로 분석했는데, 설명해 주세요.
3681(최초합)은 통합사회에서 다룬 존 롤스의 원칙으로 장애인 의료불평등을 설명하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사상가 이름이 생기부에 있으면 그 사상가를 한 줄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싱어 — 고통을 느끼는 모든 존재의 이익을 평등하게 고려하자는 공리주의. 폐기물로 고통받을 사람과 동물까지 고려 대상.
· 테일러 — 모든 생명체가 고유한 가치를 지닌다는 생명 중심주의. 폐기물이 닿는 생태계 자체의 가치.
· 아리스토텔레스 — 올바른 품성과 중용을 강조한 덕 윤리. 의료인이 스스로 절제하고 책임지는 태도.
마무리: "세 관점이 모두 결국 의료 행위의 결과를 병원 밖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데서 만났습니다."
5개념 카드 — 30초 정의
인하대 12/20, 성신여대 14/19에서 나온 "~이란 무엇인가요"형 대비입니다. 이 학생의 생기부에 적힌 용어만 모았습니다. 카드 한 장을 30초 안에, 첫 문장은 정의로.
62판에서 이어지는 핵심 문항 한 줄 정리
| 번호 | 질문 | 핵심 한 줄 |
|---|---|---|
| Q1 | 비타민C·신장결석 실험을 구체적으로 | 사과 갈변 확인 → 결석 생성 모델(pH·옥살산 농도) → 재발 예방 전략. 3판 I4로 빈칸 채우기 |
| Q2 | "생명 현상은 어떻게 객관적인 숫자가 되는가" | 간세포 손상 → 효소 유출 → 흡광도 → 숫자. "수치는 판정이 아니라 해석의 출발점" |
| Q3 | 섬망에 관심을 가진 계기 | 조용한 환자를 놓치지 않는 것이 간호의 일 |
| Q4 | 정신간호에서 노인간호로 관심이 바뀐 것인가 | "바뀐 게 아니라 같은 질문이 내려간 것" |
| Q5 | 초등학생에게 심폐소생술 설명 | 말투를 실제로 바꿔서. 어깨 두드리기 → 한 사람 지목해 119 → 가슴 가운데 빠르고 세게 |
| Q6 | 건강 캠페인 설문에서 발견한 것 | 아는 것과 하는 것의 차이 → 정보만으로는 행동이 안 바뀐다 |
| Q7 | 블라인드 점검 | 학교명·지역·수상·교사 이름 금지. "제가 다닌 고등학교에서" |
성신여자대학교 자기주도인재전형
후기 19건(2026학년도 12 · 2025학년도 7). 이 중 16건이 자기주도인재, 3건은 다른 전형(2226 기회균형, 2231 학교생활우수자, 2670 EU면접형)이라 참고로만 셌습니다. 2026학년도 자기주도인재 11건: 최초합 6 · 충원합 2 · 불합 3.
1현장 정보 — 후기에 적힌 그대로
2무엇이 몇 번 나왔나 (19건 중)
32판과 맞대어 본 결과
적중 ① 약한 과목을 직접 묻습니다. 2판은 성신여대의 공개 가이드 문항(편제표로 약한 과목을 묻는 유형)과 평가 정의("학기별 성취도 추이")를 근거로 화학Ⅰ이 "거의 확실히 나온다"고 봤습니다. 후기에서는 2026학년도 자기주도인재 11건 중 9건이었습니다 — 화학 2, 수학 2, 영어 3, 과목 간 편차·하락 1, 성적 안 좋은 과목 1. 과목 미이수를 물은 사례도 나왔습니다 — "보건 수업이 개설되어 있는데 이수하지 않은 이유는?"(2668, 불합).
적중 ② 생기부 용어의 정의를 요구합니다. 내과적·외과적 무균술(2661), 방어기제(2665), 치매의 종류(2666), 욕창의 단계(2667), 법정 감염병 분류와 B·T·NK세포(2669), 삼투압과 인지행동치료(2229), 르샤틀리에 원리(2225). 2판의 "용어 정의 요구" 예측 그대로입니다.
새로 ③ 지원동기와 마지막 말이 없을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마지막 할 말 등을 하나도 물어보시지 않아서 당황했다. 정말 안 물어보실 것 같다고 생각했던 질문도 하실 수 있으니 꼭 다 준비하기"(2661, 최초합). 2026학년도 자기주도인재 11건 중 지원동기를 받은 경우는 3건입니다.
새로 ④ 사소한 기록, 활동명만 있는 기록을 묻습니다. "구체적으로 작성되어 있는 활동보다 추상적이거나 사소한 활동을 많이 물어보심"(2228), "활동명만 쓰여 있는 것도 꼼꼼히 준비해야 함. 교과목보다는 비교과에서 더 많은 질문"(2669), "생기부 내용을 그대로 물어보기보다는 꼬아서 질문"(2666).
4같은 질문, 다른 결과
"낮은 과목" 질문을 받은 지원자들의 답을 결과별로 나눴습니다.
화학 — "물에 대해 처음 접하면서 어려움을 느꼈고, 질문을 하고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면서 극복했다"(2664)
영어 — "과학이나 수학 등 다른 과목에 비해 영어에 관한 관심이 적었기 때문"(2668)
영어·수학 — 이유를 기억하지 못해 "부족한 점과 노력한 부분만 말함"(2669)
화학 — "천천히 이론을 이해하고, 이해한 내용을 인형에게 설명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웠다"(2665, 최초 2.27)
영어 상승 —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는 습관을 길러 영어 공부 시간을 늘렸다"(2672, 최초 2.1)
성적 편차·하락 — "수학 관련 어려움을 말한 뒤, 노력한 점과 수학 교과에서 했던 탐구활동을 추가로 설명"(2661, 최초 2.2)
53판 신규 예상질문 — 이 학생 버전
2학년 화학 성적이 상대적으로 낮은데, 이유와 해결방안은 무엇이었나요?
원인(진단처럼): "화학Ⅰ에서는 개념을 외워서 문제 유형에 맞추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형태가 조금만 달라져도 풀지 못했습니다."
판단: "문제가 머리가 아니라 방법이라고 봤고, 그걸 확인하려고 3학년에 일부러 화학Ⅱ를 선택했습니다."
바꾼 방법(장면으로): "이번에는 원리를 실제 장치와 연결했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가 어떻게 혈당을 재는지 먼저 궁금해하고, 그 답을 찾으려고 산화·환원과 화학 전지를 공부하니 개념이 외울 것이 아니라 답의 일부가 됐습니다." [실제로 쓴 공부 도구 하나 — 예: 개념을 장치 그림으로 정리한 노트, 친구에게 설명하기 등 사실인 것만]
결과: "화학Ⅱ는 원점수 100점, A였습니다."
- 꼬리 1그 방법을 대학에서도 쓸 수 있을까요?"간호학은 외울 것이 아주 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약리학을 배운다면 약 이름을 외우기 전에 이 약이 어느 환자에게 왜 필요한지를 먼저 묻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 꼬리 2 · 2판 Q4그 연속혈당측정기의 원리를 설명해 보세요.인하대 장 개념 카드 "연속혈당측정기". 오차 요인 네 가지(효소 활성 변화, 전자 전달 효율, 조직액과 혈액의 농도 차, 시간 지연)까지 말할 수 있으면 완성.
- 압박그래도 2학기에는 원점수가 63점이었는데요.숫자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네, 그때가 가장 낮았습니다. 그래서 그 숫자가 방법을 바꾸게 만든 기준점이었습니다. 1년 뒤 같은 계열 과목에서 결과로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간호 관련 과목(보건, 간호의 기초 등)을 이수했나요? 이수했다면 무엇을 배웠나요?
2668은 “보건 수업이 개설되어 있는데 이수하지 않은 이유는?”을 받고 “수강 신청이 끝난 시점이라 듣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불합). 2225·2663은 “간호의 기초 수강 후 배운 점”을 받았습니다. 이 학생은 1학년 2학기에 보건을 이수했습니다(공동교육과정, P).
“네, 1학년 2학기에 공동교육과정으로 보건을 이수했습니다.” 배운 점은 생기부 장면으로 — ① 바이탈 사인: 요골동맥을 촉지해 맥박을 재고, 혈압계로 혈압을 잴 때 처음엔 어려웠지만 여러 번 연습해 수축기압과 이완기압 지점을 찾아냈다(청진 시 처음 소리가 들리는 지점이 수축기압, 소리가 사라지는 지점이 이완기압). ② 학생 건강검사 결과지를 분석해 저체중·시력 저하·척추측만증 문제와 관리 방안을 정리. ③ 유행성이하선염의 원인·전파·예방과 학교의 대처 방안 발표.
연결: “그때 처음으로 숫자로 사람의 상태를 읽는 일을 해 봤고, 3학년 이음 프로젝트에서 ‘생명 현상은 어떻게 의료에서 객관적인 숫자가 되는가’를 탐구하는 데까지 이어졌습니다.” 3학년 선택 과목(화학Ⅱ·생명과학Ⅱ·심리학·고전과 윤리)도 “몸을 보는 과학, 마음을 보는 심리, 돌봄을 판단하는 윤리”로 덧붙이면 진로설계역량이 완성됩니다.
확률과 통계에서 진단검사를 조건부확률로 해석했는데, 실제 데이터를 썼나요? 숫자로 예를 들어 설명해 보세요.
2230은 "실험에서 통계적 검증을 어떻게 사용했나요?"에 제대로 답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2668은 "설문에 몇 명이 참여했나요?", 2227은 "구체적으로 어떤 통계자료를 사용했나요?". 이 학생의 데이터 축은 이 유형으로 반드시 확인됩니다.
① 정직하게: "실제 병원 데이터가 아니라 논문과 기사에 나온 예시 수치로 계산했습니다." (생기부에 이렇게 적혀 있으므로 먼저 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② 숫자 예시 — 외워 둘 것: "유병률이 1%인 병을 민감도 90%, 특이도 90%인 검사로 1,000명에게 한다고 하면, 환자 10명 중 9명이 양성으로 나옵니다. 환자가 아닌 990명 중에서도 10%인 99명이 양성으로 나옵니다. 그러면 양성 108명 중 실제 환자는 9명, 약 8%뿐입니다. 검사가 90% 정확해도 양성 결과의 의미는 유병률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③ 간호로: "선별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환자가 확진으로 받아들이고 불안해할 때, 이 차이를 설명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압박 · 2230 · 2668 변형실사구시 프로젝트는 가족 3명이었는데,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나요?"없습니다. 그래서 결론이 아니라 관찰이라고 생각합니다. 표본이 적고 관계가 있어 반응이 편향될 수 있었습니다. 이 한계를 알고 나서 3학년에는 정상 참고범위가 건강한 사람들의 표본에서 통계적으로 추정된다는 것을 탐구했고, 표본이 무엇이냐에 따라 기준 자체가 달라진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섬망 환자를 탐구했는데, 섬망이란 무엇이고 저활동형은 왜 위험한가요? / 분광광도법이란? / 전환기 케어란?
성신여대는 생기부 용어 하나를 지목해 정의부터 묻고, 곧바로 "그래서 간호에서는?"으로 갑니다. 인하대 장의 개념 카드 23장을 그대로 씁니다. 형식은 정의 한 문장 → 이 학생이 그것을 왜 탐구했나 한 문장 → 간호사에게 무슨 의미인가 한 문장.
예 — 섬망: "갑자기 생기는 의식과 주의력의 혼란입니다. 저는 환자의 정신 상태가 입원 중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고 싶어 탐구했습니다. 저활동형은 조용해서 회복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조용한 환자를 한 번 더 보는 것이 간호사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담심리의 이해에서 우울증과 PTSD 동반 사례를 다뤘는데, 간호사가 할 수 있는 심리적 개입은 무엇일까요? (인지행동치료란?)
2229는 인지행동치료, 2665는 환자와 보호자의 방어기제, 2666은 치매의 종류를 받았고 모두 최초합했습니다. 정신간호 쪽 개념은 성신여대에서 잘 나옵니다.
인지행동치료: "생각이 감정과 행동에 영향을 준다는 전제에서, 자동으로 떠오르는 부정적인 생각을 찾아 바꿔서 감정과 행동을 바꾸는 치료입니다." 생기부에 실제로 쓴 것은 행동주의 상담이론(왓슨·스키너, 고전적·조작적 조건형성)과 점진적 노출 전략이므로, 그 둘을 먼저 정확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행동주의의 한계로 “보상만으로 문제행동을 개선할 수 있는가”를 질문했고, 감정일기·플래너로 내담자의 자발적 변화를 보완하자고 했습니다.
간호사의 역할: "치료 자체는 전문가가 하지만, 간호사는 환자 곁에서 일상의 변화를 가장 먼저 보는 사람입니다. 제가 2학년에 정신의학 간호의 확장이 필요하다고 쓴 이유가 이것이었습니다. 진단은 한 시점이지만 회복은 매일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연명치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찬성인가요, 반대인가요?
2663(최초합)은 "어느 것이 옳다기보다 환자의 입장이 가장 중요하다"로, 2665(최초합)는 "환자의 자기결정권 존중"으로 답했습니다. 이 학생은 경희대 K4의 답을 30초로 줄여 씁니다 — 연명의료 중단과 적극적 안락사를 구분 → 연명의료 중단은 자기결정 존중으로 찬성 → 결정 뒤의 통증·돌봄 공백을 살피는 것이 간호사의 역할.
노인 간호에 관심이 많은데, 노인전문간호사에게 필요한 자질은 무엇이고 본인은 갖췄나요?
2229는 지원동기에서 "성신여대 대학원에 노인전문간호사 과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고, 그 꼬리로 이 질문을 받았습니다(최초합). 2669는 "고령화로 인한 만성질환 문제의 해결방안"을 받았습니다(불합).
2229의 답은 "관찰력"이었습니다. 이 학생은 관찰력에 근거 두 개를 붙일 수 있습니다. "노인 환자는 여러 질환과 여러 약을 함께 가지고 있어서 변화가 한 가지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장 필요한 자질은 작은 변화를 보고 원인을 좁혀 가는 관찰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섬망 탐구에서 조용한 변화의 위험을, 다약제 탐구에서 약끼리 부딪히는 위험을 배웠습니다."
성신여대에 실제로 노인전문간호사 과정이 있는지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뒤 지원동기에 한 줄 넣으면, 2229와 같은 꼬리를 스스로 부를 수 있습니다.
1학년 때 간호법을 조사했는데, 간호법에 대해 아는 내용과 본인의 생각을 말해 주세요.
2663은 이 질문에 "간호법은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 개정으로 보완하면 간호사와 환자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이 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최초합). 성신여대는 시사 질문을 금지하지만, 생기부에 적힌 조사 활동이면 묻습니다.
"간호법은 2024년에 제정되어 2025년 6월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간호사의 업무 범위와 처우를 의료법에서 따로 떼어 정하고, 진료지원업무(PA)의 법적 근거도 담았습니다. 1학년 때는 간호사가 의사의 보조가 아니라 독립된 판단 주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세부 기준은 아직 정비 중이라 업무 범위와 책임이 현장에서 분명해지는 것이 다음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 꼬리 · 2662 · 2666간호사 가스라이팅이나 태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가 있나요?2662는 "구체적 사례 제시를 강조하셨다"고 적었습니다. 이 학생의 감정노동 탐구로: "개인에게 감정을 계속 요구하면서 회복 시간은 주지 않는 구조가 소진을 만들고, 소진된 사람이 다시 다른 사람을 몰아붙인다고 봤습니다." 실제 사례를 든다면 [탐구 때 본 자료나 기사 하나 — 출처를 말할 수 있는 것만].
왜 성신여대 간호학과인가요?
2026학년도에는 지원동기를 받은 경우가 적지만, 받는다면 진로역량 70%의 대학이라 무게가 큽니다. 후기에서 합격자들이 쓴 성신여대 고유의 재료: 2662가 지원동기에서 언급한 SWANS Center, 대학원 노인전문간호사 과정(2229), 교직이수를 통한 보건교사 진로(2228). 이 학생에게는 노인전문간호사 과정이 3학년 탐구와 가장 잘 맞습니다. 세 가지 모두 학과·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현재도 있는지 확인한 뒤 하나만 골라 쓰세요.
2판 Q7의 축과 합치면: "정신간호에서 노인간호로, 병원 안에서 퇴원 이후로 이어진 제 관심을 [확인한 과정·시설 이름]에서 이어 가고 싶습니다."
62판에서 이어지는 핵심 문항 한 줄 정리
| 번호 | 질문 | 핵심 한 줄 |
|---|---|---|
| Q1 | 정신의학 간호의 확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이유 + 비약물적 영역에서 간호사가 필수인 이유 | 두 덩어리로. 진단은 서사를 못 담는다 / 회복은 지속 관찰에서 확인된다 |
| Q2 | 다약제 복용에 관하여 설명 | 정의부터. 수치 → 두 단계 대안 → 인지저하 환자 한계는 "돌봄 단위"로 |
| Q3 | 이음 프로젝트 — 왜 생명과학·화학·확률과 통계인가 | 성신여대에서 가장 점수가 큰 문항. 한 검사 결과 안에 세 과목이 다 있다 |
| Q4 | 화학Ⅰ 낮은데 화학Ⅱ를 선택한 이유 | 3판 S1로 강화 — 후기 9/11 적중 |
| Q5 | 3학년 성적 상승 — 무엇을 바꿨나 | 질문을 먼저 세우고 수업에서 답을 찾는 방식 |
| Q6 | 의료 내 인종 차별 에세이 — 왜 그 주제 | 차별은 감정이 아니라 치료 결과의 문제. 전환기 케어 |
| Q7 | 왜 성신여대인가 | 3판 S9 —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고유 재료 하나 |
취약점 방어 · 10분 모의면접 세트 · 면접 당일
1취약점 방어 — 3판 우선순위
2판의 다섯 항목을 후기의 실제 출제 빈도로 다시 줄 세웠습니다. 빈칸 [ ] 은 아이가 실제 기록으로 직접 채워야 하는 곳입니다. 지어낸 내용이 들어가면 진위 확인 질문에서 무너집니다.
1. 화학Ⅰ 성적
2학년 화학Ⅰ 1학기 5등급(B), 2학기 5등급(D, 원점수 63) → 3학년 화학Ⅱ 원점수 100, A. 네 대학 모두에서 나올 수 있고, 성신여대에서는 거의 확실합니다. 방어가 아니라 이 학생의 가장 강한 성장 서사입니다.
2. 모르는 개념을 물을 때
생기부에 있는 용어는 인하대 장의 개념 카드 23장으로 대비합니다. 문제는 생기부에 없는 개념을 꼬리로 물을 때입니다. 3330은 생기부에 없던 삼투압을 당황해서 틀리게 말했고, 3324는 모르는 질환을 잘못 말했습니다. 둘 다 불합입니다.
3. 작은 표본 · 실제 데이터가 아닌 계산
실사구시 프로젝트의 가족 3명, 확률과 통계의 "논문·기사 예시 수치". 성신여대는 통계 방법을 숫자로 묻습니다.
4. 2학년 질병 결석 4일
3년간 미인정 기록은 없습니다(1학년 조퇴 1, 2학년 결석 4·조퇴 1, 3학년 지각 1 — 모두 질병). 후기에서 출결을 물은 지원자는 사실대로 짧게 답하고 대부분 붙었습니다.
5. AI 활용 기록
"AI가 대신 한 것 아닌가"와 "AI가 간호에 미칠 영향" 두 방향으로 옵니다.
6. 의료기관 봉사 경험 없음
봉사를 물은 후기는 대부분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였고 의료기관 여부를 따지지는 않았습니다. 3학년 봉사(의료 교육자료 제작, 건강 캠페인·설문 운영과 결과 분석)를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로 준비합니다. 성신여대에서는 먼저 꺼내지 않습니다.
2대학별 10분 모의면접 세트
후기의 실제 질문 순서를 이 학생 버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면접관 역할로 실제 시간을 재며 읽어 주고, 녹음해서 답 길이를 확인하세요. 괄호는 이 책의 대비 문항입니다.
경희대 세트 — 10분
- (아이스브레이킹) 기다리느라 힘들었죠? 경희대에 와 본 적 있나요?
-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말해 주세요.2판 C1
- 방금 말한 "치료가 일상에 도착한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그건 약사 일 아닌가요?K1
-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나요? 노인 간호사의 역할은? 갖춰야 할 역량은?K2
- 연명의료 중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환자가 원해도 막겠다는 건가요?K4
- 롤모델이 있나요?K5
- 연속혈당측정기를 탐구했는데, 간호사가 당뇨 환자 생활습관 개선에 어떻게 기여하나요?K6
- 병동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게 관리할 건가요?K7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K9
아주대 세트 — 10분
- 여러 진로를 탐구했는데 간호로 정한 계기는?
- 3학년 동아리 다약제 주제는 누가 정했나요? 데이터는 몇 명 규모였고 가장 놀란 숫자는?2판 Q1 · A2
- 인지기능이 떨어진 환자에게도 그 모델이 적용되나요?2판 Q1
- 1학년에 간호법을 조사했는데, 간호사 근무환경은? PA는 무슨 일? PA는 의사와 간호사 중 어디에 가깝나요?A1
- AI가 간호학에 미칠 영향은? 그 탐구도 AI가 한 것 아닌가요?A6
- 부족했던 과목을 어떻게 채웠나요?A4
- 2학년 질병 결석이 4일 있는데, 어디가 아팠나요?A5
- 아주대에 입학하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A9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인하대 세트 — 7분 · 자기소개 없이 시작
- 노인의 다약제 복용을 탐구했는데, 설명해 주세요.I2
- 약물 농도와 지수함수는 어떤 관계인가요?I2 꼬리
- 비타민C·신장결석 실험에서 조건은 어떻게 세웠고, 결석 정도는 무엇으로 비교했나요?I4
- 분광광도법이란 무엇인가요?개념 카드
- 생활복지부 부장으로 가장 어려웠던 점은?I5
- 3학년에 성적이 오른 비결은?I6
- 담임선생님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학생"이라고 쓰신 사례는?I7
- (종) 시간이 다 됐네요. 마지막으로 짧게.
성신여대 세트 — 10분 · 지원동기 없이 시작
- 2학년 화학 성적이 상대적으로 낮은데, 이유와 해결방안은?S1
- 2학기 원점수가 63점이었는데요. 그 방법을 대학에서도 쓸 수 있나요?S1 꼬리
- 연속혈당측정기의 원리와 오차 요인을 설명해 보세요.개념 카드
- 진단검사를 조건부확률로 해석했는데, 숫자로 예를 들어 주세요. 실제 데이터였나요?S3
- 가족 3명으로 한 탐구는 통계적으로 의미가 있나요?S3 꼬리
- 섬망이란? 저활동형은 왜 위험한가요?S4
- 노인전문간호사에게 필요한 자질은? 본인은 갖췄나요?S7
- 연명치료에 찬성하나요?S6
- (노크)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3면접 당일 — 대학별 실제 절차
| 대학 | 시간 | 대기 · 자료 | 꼭 기억할 것 |
|---|---|---|---|
| 경희대 | 10분 내외 | 대기실 자료 가능 → 3명씩 이동 → 면접장 앞에서는 자료 불가 | 면접관과 거리가 가까움. 웃으며 입·퇴실. 마지막 말을 안 물으면 먼저 여쭤보기 |
| 아주대 | 10분 (최대 15) | 강당 대기(약 1시간) → 전자기기 봉투 → 복도에서 귀마개 끼고 대기 | 복도에서는 새로 외우지 말고 첫 문장만. 추가 질문이 많아 두 번째 문장 준비 |
| 인하대 | 7분 | 대기실 자료 가능 → 1~2명씩 복도(자료 불가) → 간식 불가·물만 | 휴대폰 전원 확인(울리면 부정행위). 가번호와 수험번호 혼동 주의. 종 울리면 종료. 블라인드 |
| 성신여대 | 10분 (9분 노크) | 대기실에서 생기부만 열람, 포스트잇·쪽지 금지, 자필 메모 가능 → 1명씩 복도 | 생기부 여백에 손으로 키워드. 인사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음. 블라인드 |
- 블라인드(인하·성신) — 학교 이름, 지역, 부모 직업, 수상 실적, 교사 이름 금지. "저희 학교에서는" 대신 "제가 다닌 고등학교에서는".
- 답의 길이 — 기본 30초, "설명해 보세요"는 최대 60초. 첫 문장이 결론.
- 화장실과 물 —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고 물은 따로 챙기는 것이 좋다"(인하 3331).
- 빨리 끝나도 흔들리지 않기 — "면접이 생각보다 빨리 끝난 것 같아도 긍정적인 시그널일 수 있다"(인하 3331, 최초합).
근거이 판이 쓴 자료
- 면접 후기 — 『면접후기 자료집』 2025·2026학년도 간호학과 후기: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10건(790~792, 893~899), 아주대 ACE 11건(2738~2747, 3202), 인하대 인하미래인재 20건(3322~3331, 3673~3682), 성신여대 19건(2225~2231, 2661~2672). 후기는 지원자 개인의 기억에 기반합니다.
- 대학 공식 자료 — 2판이 인용한 각 대학의 2026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자체평가보고서.
- 간호 제도 — 간호법 2025년 6월 시행과 진료지원업무(PA) 관련: 메디게이트뉴스, 보건신문 등 보도. 간호사 1인당 환자 수(미국 5.3명 · 한국 16.3명): 메디게이트뉴스 보도.
- 면접 일정과 절차는 각 대학의 2027학년도 모집요강과 수험생 유의사항으로 반드시 다시 확인하세요. 이 책은 연습용 자료이며 실제 출제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