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입결 판정판

2023 – 2026 수시 · 대학어디가 발표자료

전국 간호학과, 4개년 입결을 한 장에

108개 대학의 간호 계열 모집단위를 전형·연도별로 펼쳐 놓고, 상향 카드로 걸 만한 곳을 네 가지 신호로 판정한다. 2027 수시 원서 6장을 배분하기 전에 후보를 좁히는 용도.

지역이 등급을 가른다

2026학년도 최종등록자 70%컷(9등급) 중앙값. 같은 ‘간호학과’라도 서울15 라인과 광주전남 사이에 2등급 이상 벌어져 있다. 지역인재전형이 왜 결정적인지가 이 한 장에 들어 있다.

대학별 판정표

한 줄은 대학 × 모집단위 × 계열 × 전형유형이다. 같은 해에 여러 전형이 있으면 모집인원 가중평균으로 묶었고, 대학 이름을 누르면 전형별 원자료가 펼쳐진다. 정렬은 열 제목을 누르면 된다.

대학 ↕ 모집단위 전형 모집 ↕ 경쟁률 ↕ 실경쟁률 ↕ 충원율 ↕ 50%컷 ↕ 70%컷 ↕ 23→26 추이 신호 ↕

70%컷 색: ~2.0~2.5 ~3.0~3.5 ~4.54.5+ 진할수록 합격선이 높다

모집·경쟁률·충원율·컷은 모두 2026학년도 값이다. 빈칸은 대학이 그 값을 공시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미달이 아니다.

네 가지 신호와, 여기서 쓴 기준

신호의 항목은 상향지원 3부작이 제시한 네 가지(추합·퐁당퐁당·컷 간격·경쟁률)를 그대로 따랐다. 다만 기준값은 영상에서 확인하지 못해, 이 데이터 자체의 분포에서 잡았다. 영상의 숫자를 확인하면 이 기준을 바꾸는 편이 낫다.

신호는 확률이지 합격이 아니다. 신호가 없는 곳에도 두 종류가 있다 — 진짜로 단단한 곳과, 아직 아무도 안 건드린 곳. 또 이 표에는 수능최저·면접·서류 반영 비율이 들어 있지 않다. 컷이 낮아 보이는 학과의 상당수는 수능최저가 걸려 있어서 낮은 것이다. 후보를 좁힌 다음에는 반드시 각 대학 모집요강을 확인할 것.

표를 읽는 법

실경쟁률
지원자 ÷ (모집인원 + 충원인원). 추가합격까지 돌고 난 뒤의 실질 문턱이다. 경쟁률 12:1이어도 추합이 많이 돌면 실경쟁률은 3:1이 된다 — 상향 판단에서 겉경쟁률보다 훨씬 쓸모 있다.
충원율
충원인원 ÷ 모집인원 × 100. 전국 간호 중앙값이 –다. 즉 절반 이상의 간호학과가 뽑을 인원만큼을 추합으로 더 채운다. 간호는 원래 추합이 많이 도는 계열이라, 다른 계열 기준을 그대로 가져오면 안 된다.
50%컷 · 70%컷
최종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중간과 아래쪽 지점의 교과 등급(9등급). 둘의 간격이 합격자 성적의 폭이다.
23→26 추이
70%컷 4개년 흐름. 선이 위로 갈수록 합격선이 높다(등급 숫자가 작다). 각 줄마다 자기 범위에 맞춰 그렸으니 줄 사이 높이는 비교하지 말 것 — 모양만 본다.
계열
간호학과를 인문/자연으로 나눠 뽑는 대학이 있다. 두 줄로 나타나면 분리 모집이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