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빌더
올려 둔 자료를 보고서로 정리할 때 쓸 지시문을 양식대로 만들어 줍니다.
열기전 직장 전산팀 부장, 경력 23년 11개월 · 전산총무·IT 겸임총무 지원
임직원 약 100명 회사에서 전산팀 6명을 이끌며 IT·인프라와 구매계약을 맡았습니다. 그때 쓰던 판단 기준을 그대로 옮겨 자산, 헬프데스크, 라이선스, 보안, 총무, 구매를 하나의 회사처럼 이어지는 실무용 도구 7종으로 기획했습니다.
도구마다 첫 화면이 대시보드라, 열자마자 상태가 보입니다. 아래 네 곳이면 전산과 총무, 구매를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장비 147대의 상태와 Windows 11 전환 판정, 조치 목록을 대시보드에서 봅니다.
IT 자산관리 열기점검 회차 하나를 열면 항목마다 현행 고시 조문이 근거로 붙어 있습니다.
보안·개인정보 점검 열기과태료 위험 카드와 직원별 법정교육 이수 시간을 확인합니다.
총무 일정·법정교육 열기노트북 교체 건 하나에 견적 비교, 품의서, 검수가 이어진 과정을 봅니다.
구매 요청·품의 열기등록, 저장, 보고서까지 실제로 운영되는 도구입니다. 링크로 열면 보기 전용으로 열리고, 고칠 수 있는 사람은 관리자뿐입니다.
장비의 등록, 지급, 회수, 수리, 폐기 이력을 남기고 IP·MAC 중복을 막습니다. 네트워크에 붙은 미등록 장비도 찾아냅니다.
실무 근거 전 직장에서 직접 만들어 운영하던 사내 PC 현황 페이지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직원이 직접 요청을 접수하고, 목표 처리 시간을 근무시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반복 고장 장비와 월간 보고서를 자동으로 뽑습니다.
실무 근거 장애 요청을 기록으로 남겨 처리 시간과 원인별 대책을 관리하도록, 전산팀을 운영하던 방식대로 설계했습니다.
소프트웨어와 유지보수·렌탈 계약을 한 장부로 관리하고, 자동 갱신 계약의 해지 통보 기한을 미리 알립니다. 초과 사용과 남는 라이선스도 계산합니다.
실무 근거 정품 소프트웨어 점검과 계약 갱신 누락을 막는 데 필요한 기록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PC, 서버, 모바일, 복합기를 점검표로 한 대씩 점검하고, 퇴사자 계정이 남아 있으면 경고합니다. 내부 관리계획 이행 실태 점검 보고서를 만듭니다.
실무 근거 점검 항목마다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기준」(2026.7.1. 시행) 조문을 근거로 붙였습니다.
법정의무교육을 직원별 이수 시간으로 쌓아 관리하고, 소방·승강기·건강검진 같은 점검과 지적 사항 조치를 끝까지 추적합니다. 미이행 항목의 과태료 위험도 모아 보여 줍니다.
실무 근거 사무직 반기 6시간, 현장직 반기 12시간처럼 직종마다 다른 기준을 현행 법령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입고와 출고만 기록하면 현재 재고, 발주가 필요한 품목, 부서별 사용 금액이 함께 바뀝니다.
실무 근거 재고 숫자를 손으로 고치지 않게 해서, 누가 언제 무엇을 가져갔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금액에 맞는 결재선과 필요한 견적 수를 정하고, 품의서를 자동으로 씁니다. 결재가 끝나면 견적을 잠그고, 검수 후에는 자산·라이선스 대장에 바로 올릴 파일을 만듭니다.
실무 근거 22년간 맡은 IT·인프라 구매계약 절차를 옮겨, 단계를 건너뛸 수 없게 조건을 걸었습니다.
도구가 따로 노는 대신, 장비 한 대의 일생을 따라 기록이 넘어갑니다. 구매 요청·품의의 “물류센터 노후 노트북 교체” 건은 검수 뒤 IT 자산관리 등록 파일까지 실제로 이어지고, 그다음은 같은 자산번호로 각 도구에서 관리됩니다.
소프트웨어를 사면 같은 방식으로 라이선스·계약 관리에, 소모품을 사면 비품·소모품 관리에 입고 내역이 넘어갑니다.
IT 자산관리가 기준 목록이고, 구매 요청·품의가 입구입니다. 화살표는 자료가 넘어가는 방향이고, 상자를 누르면 그 도구가 열립니다.
도구끼리는 실시간으로 묶지 않고 같은 기준(사번·자산번호)과 파일로 넘깁니다. 한 도구에 문제가 생겨도 나머지는 그대로 동작합니다.
Gemini Notebook(구 NotebookLM)에 넣을 지시문을 양식대로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같은 자료로 보고서, 발표 자료, 인포그래픽을 빠르게 뽑을 때 씁니다.
보여 주기용 화면이 아니라, 내일 회사에 가져가 쓸 수 있는 도구를 목표로 했습니다.
부서와 위치 구성만 실제로 운영하던 조직을 바탕으로 했고, 장비·직원·계약·점검 기록은 모두 하나의 가상 회사 자료입니다.
링크로 들어오면 누구나 볼 수만 있고, 등록과 수정은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라이선스 키처럼 민감한 값은 저장하지 않게 막았습니다.
법정교육 주기와 과태료, 개인정보 안전조치 기준은 2026년 10월 현행 조문을 직접 확인해 화면마다 근거로 표시했습니다.
견적이 모자라면 품의로, 결재가 없으면 발주로, 검수 항목을 다 확인하지 않으면 완료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예외는 사유를 남겨야 합니다.
무엇을 기록하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할지는 제가 정했고, 화면과 코드는 Claude로 구현했습니다. 단계마다 직접 써 보며 고쳤습니다.
도구마다 결재에 바로 올릴 수 있는 보고서를 PDF로 만듭니다. 월간 점검 결과, 법정교육 실시 현황, 구매 규정 준수 점검표가 그 예입니다.
자세한 경력과 연락처는 이력서에 있습니다.
유아교육 프랜차이즈와 교구 제조·수출을 운영하는 임직원 약 100명 규모 기업. 웹마스터로 입사해 2011년 팀장, 2014년 부장으로 승진했고, 전산팀 6명을 이끌며 전산 업무를 총괄했습니다.
AI 도구를 업무에 쓰는 방법을 익히며, 그동안의 실무 기준을 담은 도구 10종을 직접 기획했습니다.